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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Hair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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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직과 프레드프리가 만든 서브컬처 공연, 뷰직세션
요즘 소위 잘 나가는 밴드는 모두 "뷰직(VIEWZIC)"이라는 이름과 함께 문화 플레이스 홍대에서 매달 공연을 한다. '보다'를 의미하는 view와 음악 music이 결합된 용어 뷰직팀은 VJ Parpunk가 만든 아티스트 그룹이다. 2011년 12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12번의 공연을 준비한다. 뷰직팀과 12팀의 헤드라인과 게스트들이 세션으로 참여한다. 뷰직은 멀티미디어 아트의 각축장으로 변모하는 콘서트 컨셉 흐름을 주도한다. 몰입도, 즉흥성과 열광도를 포함해 현장감이 제일 중요한 콘서트 고유 특성상 라이브 브이제잉 및 기술과 아트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밀레니엄을 전후로 한 홍대의 씬이 격렬한 밴드씬이었다면, 포스트 언더그라운드씬은 뷰직으로 ..
2012.07.25 -
[문화PD] 소규모 출판물 책방과 어바웃북스 전시
이제는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독립영화, 대체 독립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로는 '기존 상업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의 의도에 따라 제작한 영화.' 라고 한다. 일명 '인디영화'라고도 불리우며 이윤 확보를 1차 목표로 하는 일반 상업영화와 달리 창작자의 의도가 우선시 되는 영화이다. 여기서의 '독립'이란 자본과 배급망으로부터의 독립을 뜻한다. 요즘 조금만 관심갖고 둘러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독립출판물 혹은 소규모출판물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책방 유어마인드를 운영하시는 이로님께 독립출판물, 소규모 출판물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았다. 독립영화에서 언급되 듯 자본에서 독립했다는 의미로 '독립'이라는 단어가 붙지만 일례로 대규모 출판사에서 낸 책 중 다수의 대중이 아닌 소수의 취향..
2012.07.24 -
Editorial Magazine
Editorial Magazinehttp://www.the-editorialmagazine.com/ Editorial Magazine은 Claire Milbrath에 의해 발행되는 패션, 예술 온라인 간행물이다. Claire Milbrath는 Editorial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고, 그것들이 더 많은 사람들을 통해 언급되며 큰 이슈로 진화하길 희망한다. Editorial은 타 패션, 아트 매거진보다 편안하다. 익숙하고 자연스럽다. 패션화보가 주를 이루는데 누구나 생각할 법한 화려하고 예쁘고 섹시하고 비싼 패션과는 거리가 멀다. 우리 주변에 늘 익숙하던 것들을 익숙하게 담아낸다. 편한 이미지가 특히 보기 좋고, 사이사이 낙서인듯 그려져있는 그림들도 편하다.
2012.07.20 -
[퍼스트룩] Stereo Vinyl Cruiser Board
Stereo Vinyl Cruiser 스테레오의 바이닐 시리즈 크루저는 음악, 스케이트보딩 그리고 즐거움, 이 세가지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으며, 스테레오의 창조적 원천은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아메리칸 재즈 & 블루스 뮤직 그리고 리치 스타일, 그리고 그 당시의 클래식디자인과 컬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스테레오의 오너인 Jason Lee와 Chris Pastras는 일찍이 1979년부터 "바나나 보드"라고 장난스럽게 부르며 이 작은크루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들을 레젼더리 프로 스케이터가 되었고, 아직도 그들은 이 바나나 보드를 타고 즐기고 있으며 이것이 지금의 "스테레오 바이닐 크루저"의 영감이 되었습니다. 스테레오의 바이닐 시리즈 보드는 스케이트 스팟, 언덕, 마..
2012.07.20 -
Two Door Cinema Club 1st single <Sleep Alone>
평소 TDCC의 음악을 즐겨듣곤 한다. 귀찮은거 딱 질색인 내가 랜덤 플레이리스트에서 굳이 찾아서 선택할 정도면 내게 TDCC는 특별하다. 묘하게 TDCC 곡은 흥나면서 동시에 차분할 때 들어도 어울리는 곡이다. 왜인지 나한테는 그렇더라. 생각 많아서 머리 아플때 들으면 TDCC로 도피하는 기분이다. 언제고 기분좋은 TDCC의 새로운 곡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Two Door Cinema Club은 북아일랜드의 인디 록 밴드이다. Sam Halliday (lead guitar, backing vocals), Alex Trimble (vocals, rhythm guitar, beats, synths) and Kevin Baird (bass, backing vocals) 멤버로 2007년 구성됐다...
2012.07.20 -
소녀 사진 프로젝트, The Ardorous
사진가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에 의해 아카이빙, 큐레이팅 되는 웹사이트 The Ardorous는 귀엽거나 퇴폐적인 각양각색의 '소녀들'이 존재한다. 페트라 콜린스는 이미 영국 데이즈드 등 해외 유수의 매체와 함께 페미닌한 사진들을 선보이고 있다. The Andorous 사이트에서는 그녀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담은 소녀들을 만날 수 있다. http://www.theardorous.comhttp://www.facebook.com/theardoroushttp://theardorous.tumblr.com/ 글 : 임예성
2012.07.19 -
[MAGNMAG] 비틀즈 50년, 한국의 비틀즈 마니아 전시
재미있는 전시 소식을 접했다. 내게 비틀즈는 어떤 존재인지부터 생각하게 됐다. 중학교 1학년 한창 MP3에 빠져 장르 가리지 않고 듣던 음악들 중 비틀즈가 어떤 가수인 줄도 모르고 들으면서 흥얼대던 기억이 있다. John Lennon의 Love는 한창 좋아하던 오빠한테 나의 설렘을 전하지 못해 속상해하며 들었다. 어디선가 Love가 흘러나오면 애틋해지는 기분. 비틀즈는 1962년 영국 리버풀에서 결성되어 1970년 해체된 고작 활동기간 8년에 불과한 그룹이다. 하지만 8년의 영향력은 5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위대하다. 60년대 팝 씬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비틀즈 열풍을 선도했으며 패션, 라이프 스타일 등 문화 전반에 이르기까지 당시 젊은이들에게 끼친 영향력은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전해졌다. 50년 한국전..
2012.07.16 -
[MAGNMAG] 여름 휴가 패션, Maxi Skirt
여름 휴가때 패션으로 최고인 맥시 스커트를 소개해볼까 해요. 쉬폰, 시스루, 패턴 등 맥시스커트의 인기는 꾸준합니다. Chloe 2010 S/S 컬렉션에서 맥시 스커트를 조명했고, 이후로 맥시 스커트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네요. 여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맥시 스커트를 휴가 패션으로 꼭 추천합니다! 일단, 패턴 위주의 맥시스커트부터 소개할게요. 페이즐리, 도트, 플라워 등 다양한 패턴 모두 맥시 스커트에 어울리네요. 페이즐리나 기하학적 무늬들은 약간 히피스러움도 풍기구요. 도트는 역시 귀여워요. 화려한 패턴 스커트는 이곳저곳 활용해서 입기엔 좀 부담스럽겠죠?다음은 민무늬 주름 맥시 스커트 입니다. 별다른 패턴없이 주름만으로 맥시 스커트의 장점을 한껏 살렸네요. 이런 투톤 맥시 스커트도 예쁘네요! 매그앤..
2012.07.16 -
일본 여성 본디지, Romain Slocombe
Romain Slocombe1953, Paris, Illustrator 로맹 슬로콩브는 파리를 베이스로 작가, 번역가, 감독,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로맹의 많은 작품들 중 일러스트에 초점을 맞추어서 훑어봤다. 로맹의 그림에서는 젊은 여성(간호사, 일본인)이 결박당하고 있는 이미지를 주로 접할 수 있다. 로맹은 밧줄로 묶고 구속당하는 본디지(Bondage)에 주력한다. 본디지란 구속이나 결박된 상태를 의미하는 말로 로프(밧줄)를 통해 묶는 것이 대표적이며 수갑, 족갑, 사슬, 안대 등 신체를 구속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이 사용된다. 이런 이미지는 로맹의 만화, 그림, 소설 등 다방면의 장르에서 드러난다. 파리에서 활동하는 로맹이 일본인의 에로티시즘을 테마로 동양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다..
2012.07.14 -
Neon Wedge Heel 'thriftedandmodern'
thriftedandmodernhttp://thriftedandmodern.com/
2012.07.14 -
홍대의 봉주르 하와이 (Bonjour Hawaii)
홍대에 위치한 Bonjour Hawaii 봉주르 하와이를 다녀왔어요. 봉주르 하와이는 진짜 하와이를 그대로 옮겨다 놓은 분위기와 함께 식당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과 가구들로 동남아 해변에 놀러온 기분이랄까? 파리의 인사말 봉주르, 파리 가저식과 하와이언 가정식으로 일명 식판이라 불리우는 All in One Plate에 담겨 나온다. French와 Pacific Rim 요리를 All in One Plate라는 컨셉으로 한 접시에 담아낸다. 오전 11시부터 3시까지 런치타임으로 1st Stage에는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다. Main Stage Dinner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로 일본 Tsusi와 프랑스 빠리 르꼬르동 블루 출신의 요리사 및 제빵사들, 비너스키친 출신의 스태프들이 디너를 준비한다고 한..
2012.07.14 -
Neon Hair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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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즘 마조히즘의 귀여운 아가씨, Trevor Brown
Trevor Brown1959, london, UKhttp://www.pileup.com/babyart/ Trevor Brown는 일본에서 사는 영국인 아티스트이다. 소아 성애, 페티쉬 그리고 성적 기호 중에서도 신체 결박의 본디지, 디스프린의 훈육, 가학증의 사디즘, 피학대 성욕 도착증의 마조히즘을 그림에 담는다. Trevor Brown의 그림은 일본 대중 미술에서 유명세를 띈다. Trevor Brown의 그림은 미리 전 Adam Parfrey의 그림 스타일에서도 엿볼 수 있으며 Adam의 영향을 받았다. 그림 스타일은 여린 소녀를 BDSM화 시켜 잔인하게 표현한다. 오히려 노출된 성인 여성의 이미지보다 더 자극적이며 잔인하기 그지없다. 소아 성애를 베이스로 훈육 혹은 가학을 담은 그림 중에는 스스로 ..
2012.07.09 -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석순>
고려대학교 여성주의 교지 인터뷰 때문에 태어나서 처음 발 들인 고려대학교 캠퍼스. 나는 그 더운날 여기가 그 고대구나. 하면서 부채질만 실컷 해댔다. 그리고 몇 개의 무가지를 챙겨 숨막힐 정도로 더운 고대 캠퍼스를 벗어났다. 석순? 낯설지 않은데? 작년 즈음 트위터에서 석순을 처음 접하고 우편으로 보내준다길래 흔쾌히 내 주소를 제공했건만 이후로 아무런 소식도 없었다. '여성주의'라는 단어가 와닿지 않았다. 머릿속에 맴돌고 맴돌아 다시 앉아 포스팅 하는 지금. 여성주의가 뭔지부터 검색해보았다. 여성주의, 페미니즘 [feminism]여성억압의 원인과 상태를 기술하고 여성해방을 궁극적 목표로 하는 운동 또는 그 이론. 19세기 중반에 시작된 여성 참정권 운동에서 비롯되어 그것을 설명하는 이론까지 포함하는 개념..
2012.07.09 -
[MAGNMAG] Billabong Popup Store
서핑에 기본 이념을 두고 태어난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라봉(Billabong)의 매그앤매그 신사점 팝업스토어를 다녀왔다. 바짝 다가온 여름, 시원한 바다 위에서 즐길 서핑 웨어 브랜드라서 그런지 옷만 구경해도 여름이라는 게 실감났다. 매장 분위기도 시원하고 깔끔하니 한번쯤 들려보면 여름 분위기 물씬 느끼고, 바다 위에서 입을 옷도 장만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인 듯! 빌라봉 브랜드 설명과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서! 빌라봉 팝업스토어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빌라봉 아이폰 케이스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빌라봉만의 멋스러운 매쉬캡을 증정한다. 수량은 100개 한정이니 서두르길!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바지. 컬러가 유독 마음에 들었다. 다른 그라데이션 컬러보다 ..
2012.07.09 -
[MAGNMAG] 아트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Holiday Project
예술과 문화의 성지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는 홍대. 늘 재밌는 것들이 넘쳐나는 홍대에 또 한번 주목할 만한 재밌는 거리가 생겼다. 홍익대학교 정문에서 상수역 방면으로 직진, 구 삼거리포차와 만복국수집 사이 골목의 크라제버거 주차장 맞은편 건물 5층에 생긴 Holiday Project이다. 국내외의 예술, 문화와 관련된 컨텐츠를 소개하고 유통하면서 그것들과 관련된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Holiday Project. 갤러리와 북샵, 음반과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바탕으로 우리들의 생활 전반에 '매일 휴일같은 즐거움'을 선사하자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또한 '예술을 배달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예술과 생활을 연결하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지향한다고 한다. Holiday Project..
2012.07.08 -
Terry Richardson (photography)
Terry Richardson 테리 리처드슨1965.08.14http://www.terrysdiary.com/
2012.07.08 -
오빠들사진1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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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사진1
이미지 : 링크 텀블러 포스팅에 출처 명시 / 언니들사진2 / 언니들사진3 / 언니들사진4
2012.07.06 -
- 누구나 하는 콜라쥬가 아니다, Ashkan Honarvar
Ashkan Honarvar / 1980 / Shiraz / Iran Works and lives in The Netherlands http://www.ashkanhonarvar.com/ 개인적으로 나만 알고 싶은 포토그래퍼 겸 콜라쥬 아티스트 Ashkan Honarvar. 콜라쥬 기법이 트렌드인 듯 아닌듯 감각적인 콜라쥬를 선보이는 아티스트들이 넘쳐난다. 대부분의 콜라쥬 아티스트들은 기존의 이미지를 활용해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지만, Ashkan Honarvar는 작품에서 직접 촬영도 겸하고 있다. 성교 이미지와 성기 이미지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방식으로 포르노그라피를 활용한 콜라쥬를 즐겨하는 작가임을 알 수 있다. Ashkan Honarvar는 인간의 '본성'의 어두운 면 즉, 부정하며 숨기려 하는..
2012.07.05 -
꿈꾸는초록지붕 Green Roof
아주 어려서부터 엄마 아빠와 한 약속. 동생과 나는 제주도 바다가 보이는 곳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 엄마 아빠의 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땅은 내가 사고 동생이 집을 짓기로 했다. 지나가는 말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제주도나 엄마 아빠의 노후 이야기만 나오면 꼭 언급되는 미래의 제주도 우리집. 어느새 나도 서울에서 일하다가 쉴 겸 제주도로 향하는 미래를 꿈꾼다. 넘실대는 파도와 푸른 잔디,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나와 동생을 맞이하는 미래. 상상만으로도 행복하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다. 누구보다 건강하고 누구보다 오래 사실거라 믿는다. 그랬으면 좋겠다. 디자인 컬쳐매거진 지콜론에서 접한 잔디 지붕, Green Roof. 사진 속 푸른 잔디와 담을 가진 전원주택. 뒤에는 산이 있으니 보이지 않는 사진 앞 쪽으로 ..
2012.07.04 -
[편린] 문화 황금기 1980s 음악
다들 대한민국 문화 황금기는 90년대라고 하는데 아~주 주관적으로 내가 보는 진짜 황금기는 80년대다. 나는 이 로라장이 한창 유행했던 1980년대 사람은 당연히 아니고, 심지어 90년대에 태어났는데도 80년대 문화에 집착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80년대에 청춘이던 우리 윗세대 부모님들이야 TV에서나 가끔 곡과 같은 고고장 음악이 나오면 추억에 잠겨 나를 붙잡고 그 시절을 회상하지만 나는 왜인지 이렇게 민망하고 촌스러운 80년대 것들만 보면 괜히 설레고는 한다. 7,80년대는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대한민국의 과도기가 분명했다. 60s를 끝으로 70s가 열렸다면 80s는 70s의 것들이 자리잡고 정착하는 시기다. 우리나라에서 7,80년대의 문화들은 대게 검열이라는 큰 벽에 부딪쳐 화려하다 할만큼 진보하지..
2012.07.02 -
[인터뷰] MISCHIEF의 아날로그 감성
MISCHIEF는 2010년 서로 닮은 두 동갑내기 친구에 의해 만들어진 어패럴 브랜드이다. 90년대 문화에 기반해 Vintage Athletic Casual의 아날로그 감성으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한다. 빈티지 가죽, 데님 등을 소재로 활용하여 러프한 디자인을 구현한다. 미스치프 전 제품은 서울 홍대 인근의 작업실에서 핸드메이드로 생산된다. 미스치프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 로컬 아티스트 서포팅 등 패션 필드에 국한되지 않은 폭 넓은 범위의 문화활동을 지향한다. 2012년 가을, Clothing Line 런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디자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빈티지 데님과 가죽을 원단으로 사용하다보니 아이템의 희소가치는 그 어떤 명품 브랜드 못지 않다. 90년대 빈티지 스타..
2012.07.02 -
Vincentman and HACKNEY
Vincentman and HACKNEY Since 2012 From. D.S Lab http://www.hackney-jeans.com/http://www.ds-lab.co.kr/ http://blog.naver.com/david8917 http://www.facebook.com/Hackney.Vincentman Office in South KoreaTel; +82 . 2. 741 . 8917 Fax; +82 . 2. 928 . 9332 Email; dslab2012@gmail.com Add; 1F, 892-23, Jegi-dong, Dongdaemun-gu, Seoul, 130-060, South Korea 개인적으로 HACKNEY 아트웍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얼핏 타투로 몸에 새겨도 손색 없을만큼..
2012.07.02 -
인천 파티레이블 Stoned Project
지난 6월 16일 부평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카페 앨리에서 파티 레이블 Stoned Project의 두번째 World Smallest Party가 열렸다. 단지 춤추며 땀 흘리는 파티는 절대 지양하는 Stoned Project의 파티 브랜드 World Smallest Party는 주말 저녁 카페 테라스에서 무제한의 바베큐와 함께 시끄럽고 답답한 클럽을 벗어나 여유롭게 즐기는 SUNSET BBQ 파티로 진행됐다. Stoned Project는 인천에서 음악과 파티를 즐길 줄 아는 클러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파티 프로젝트 레이블이다. 수도권에서도 서울과 가까운 인천과 경기 지역의 파티 문화는 타 지방과 다를바 없이 뒤쳐지고 있다. 경기, 인천 지역은 버스 하나로 서울 도심을 오갈 수 있는 꽤 편한 교통편을 이..
2012.07.01 -
[문화PD] 2. 날으는 자전거, BMX
[Culture PD] 날으는 자전거, BMX Writing&Directing by 임예성Director of Photography 황태웅Assistant Photographer 임예성Editing 황태웅Design 임예성Starring 김경산, 김기중, 김우성, 박선우, 박으뜸, 서광현, 송태원, 윤광희, 윤치병, 임성근, 이호성, 한재봉, 한준호 AIDED by 4130 BIKECULTURE PD PRESENT
2012.07.01 -
1950S FASHION
1950S FASHION 미국의 경제성장은 패션과 화장품 산업의 호황으로 이어졌고, 젊은이들의 소비는 급증했다. 1950년대 패션은 영화 산업이 발전하면서 라인 시대라 불리울 만큼 특정 몇 가지의 것들이 주목받았다. 선두주자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자이너 크리스찬 디오르(Christian Dior, 1905년~1957년)이다. 세계적인 브랜드 디오르(Dior)의 창시자이며 1947년 첫번째 컬렉션에서 선보인 "뉴룩(New Look)"은 크리스챤 디오르를 단번에 탑 디자이너로 만들었다. 크리스찬 디올은 버티컬라인, H라인, A라인, Y라인 등을 발표하며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샤넬은 저지와 트위드 소재의 의류를 선보였다. 노칼라 자켓, 볼레로 형태의 샤넬 라인을 발표했다. 이러한 귀족적이며 과감한 패션 라..
2012.06.29 -
Margarin Fingers 2012 S/S Flower Printing
디자이너 이주현의 마가린핑거스 2012 Spring Summer 시즌 역시 기대 그 이상이다. 일상에서 편하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마가린핑거스는 늘 여심을 정통하며 그 해, 그 계절 여성들이 소화하기 쉽고 예쁜 옷들을 선보였다. 이번 S/S 역시 마찬가지로 마가린핑거스의 색깔을 담으며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옷들이다. 개인적으로 특히 아래 스타일링을 보며 감탄사를 내질렀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마가린핑거스 해당 아이템 샵으로 이동한다. 이번 S/S에서 플라워 프린팅 아이템들이 돋보인다. 여심을 흔드는 플라워 프린팅 이라지만, 그 흔한 플라워 프린팅에도 예쁘고 예쁘지 않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치하게 밝고 터무니 없이 민망한 핑크 플라워 프린팅은 거부감 들기 마련이다. 마가린핑거스 2012 ..
2012.06.29 -
Dazed at Sea (Photography)
Daze at Seahttp://dazeatsea.com/ 서퍼 전문 브랜드 Billabong의 오피셜 사이트에서 접하게 된, Daze at Sea 사진. 찌는 듯한 더위에 보고만 있어서 시원한 바다 사진. 게다가 빌라봉에서 Dazed at Sea(이하 DAS) 사진을 접한 건 괜한 우연이 아니다. DAS는 넘실거리는 파도위에서 시원하게 Surfing을 즐기는 Surfer들을 사진에 담는다. 파도타기라 불리는 서핑은 보드를 이용하여 수면 위를 내달리며 각종 묘기를 부리는 해양스포츠이다. 서퍼를 사진에 담는 포토그래퍼는 많지 않다. 물 위에서 행해지는 스포츠이다 보니, 수면 촬영의 불편함과 함께 빠른 시간 안에 끝나는 서퍼의 묘기를 담아내기란 연륜이 묻어나는 촬영고수만 가능할 것이다. DAS는 여름, 뜨거..
201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