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B 2012 F/W LOOKBOOK

2012. 10. 12. 17:02Shared Fantasy/Fashion

728x90



2009년 6월 런칭한 BPB는 일러스트레이터 이자 디자이너인 하보배가 이끄는 쥬얼리 브랜드다. BPB의 풍요로운 상상력과 자유로운 감각들로 소통하고자 하는게 BPB WORLD의 목표다. 유니크, 위트, 유머러스 함에 초점을 두고 매번 기발하고 귀여운 제품들을 선보이는 BPB가 이번 가을 겨울 시즌 룩북을 공개했다. 


BPB 2012 F/W는 언제나 그러하듯 시도의 연장선이었으며, 다양한 소재로 디자인을 풀어보았다. 이번 F/W는 크게 나뉠 수가 있는데 각 시리즈의 컨셉과 색깔이 분명하며 다양한 취향을 고려했다는 점이다. 그 중 팀버튼 감독의 영화 '가위손'을 모티브로 한 작업 중 "Where's snow come from?" "I'd have to start with scissors"의 대사를 BPB만의 시각으로 가위손을 해석해 보았다. 


BPB 오피셜사이트














728x90
  • 프로필사진
    알 수 없는 사용자2012.10.12 17:22

    비틀즈를 시작으로 미국 팝시장에서 BRITISH INVASION 이란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죠.

    요즘 바야흐로 한국 디자이너들의 대반격 시즌인 것 같아요.

    검은 가죽에 금장 팔찌 몹시 탐납니다^^

    영어 대신 한글로 된 시문장을 적는다면, 해외 시장에서 두 배로 반응 좋을 거라 확신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aidennoir.co.kr BlogIcon maidennoir2012.10.12 17:35 신고

      바야흐로 한국 디자이너들이 주목받는 건 사실인거 같아요.
      BPB는 런칭한지도 몇년 된 나름 하우스 브랜드 중 장수 브랜드라고 볼 수 있는데요.
      안 그래도 이 귀여운 아이템들의 브랜드 BPB는 벌써 해외진출까지 했다고 하네요. 대단하죠!!

  • 프로필사진
    이윤정2012.10.12 18:46

    눈꽃모티프 목걸이 탐나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aidennoir.co.kr BlogIcon maidennoir2012.10.12 19:04 신고

      모든 제품이 유통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으나, 일부 제품은 에이랜드 매장과 bpb 온라인 스토어에 업데이트 되어있는걸로 알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