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VIST 2012 F/W LOOKBOOK

2012. 9. 28. 12:52Shared Fantasy/Fashion



윤정민 디자이너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컬러로 개인 작업을 전개하고자 했던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갖고 진지하며 철학적인 관념을 담되 일상에서 편안한 옷을 선보이고자 한다. 그녀 자신의 꿈, 디자인 그리고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CUVIST를 통해서 말이다. 단순하게 감각있고, 특이한 스타일의 디자인보다 진지한 철학을 담아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하고자 한다. CUVIST의 옷은 아방가르드하며 특이하지만, 진짜 핵심은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스타일이라는 것이다. 낯설게 와닿는 CUVIST는 이번 네번째 시즌을 맞았다. 부지런한 윤정민의 노고가 CUVIST 제품 하나 하나의 가치를 더 빛나게 하는 2012 F/W 제품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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