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는 80년대 버팔로, 제이미 모건 새로운 화보

2014. 7. 28. 19:00Shared Fantasy/Fashion



제이미 모건(Jamie Morgan)은 어떤 게 멋진 스타일링인지 안다. 1980년대 버팔로 룩의 아이코닉한 패션 사진들은 제이미 모건 스타일링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영감 원천이 된다. 단지 이것들의 느낌을 따라하거나 베끼지 않고 그만의 느낌과 이야기를 담아 새롭게 구성한다. 


2014년 여름, 데이즈드 영국 이슈에서 패션 디렉터 라비 스펜서(Robbie Spencer)가 버팔로의 시그니처 코드와 느낌을 재해석해 제이미 모건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작업을 펼쳤다. 물리적인 감각들을 살려 모델 빙스 월튼(Binx Walton)은 남성복을 걸쳤고 화단에서 가져온 친근한 데코 오브제들을 활용했다. 제이미는 라비의 베이직한 스타일링에 대한 애정을 표하며 자신이 모은 버팔로 영감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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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임예성, 사진 : Dazed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