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MAG X Monkids 1988 서울 올림픽

2013. 7. 1. 12:30Shared Fantasy/Fashion



BMX, Fixed Gear 등 자전거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패턴의 모자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신재섭의 모자 브랜드, 몬키즈(Monkids)가 동양패션에서 운영하는 편집숍 매그앤매그(MAGNMAG)와 2013 S/S 협업 콜렉션을 선보였다. 2013 S/S 시즌 여러 브랜드의 컨셉을 장악한 80~90년대 스포티, 애슬레틱 룩을 몬키즈와 매그앤매그 만의 컬러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번 협업 콜렉션에서 디자이너 신재섭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엠블럼에서 영감을 얻었다. 스포츠 활동을 근간으로 하지만 클래식한 요소 역시 잊지 않는 몬키즈답게 88 올림픽을 연상케하는 대표 아이템인 모자와 셔츠, 바지 등을 한정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88 서울 올림픽 대회휘장이었던 한국전통문양인 삼태극을 연상시키는 이번 콜렉션은 88 서울 올림픽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준다. 삼태극의 컬러를 반영하여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모자와 바지는 몬키즈만의 유니크한 스냅백 쉐입에 레트로한 감성을 더해 몬키즈의 스냅백 라인의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던 1988년이라는 숫자와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는 것을 기념하여 프론트와 백으로 두 숫자들을 프린팅한 티셔츠는 블루와 화이트 두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이제는 더 이상 티셔츠가 단순히 입는 옷일 뿐 만 아니라 구매자의 감성을 표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당신이라면 이 티셔츠들을 반드시 머스트해브 아이템 리스트에 추가해 두어야만 한다. 따가운 여름 햇살에 경쾌하게 맞서기 위한 몬키즈와 매그앤매그의 컬레버레이션은 6월 둘째 주 전국의 매그앤매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그앤매그 소개글 인용 






: 임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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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2013.07.04 21:54

    컬러 때문인지 약간.. 촌스러운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