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하는 강변 엔터식스 갑질에 소규모 브랜드만 죽어납니다



일 못하는 강변 엔터식스 직원들 때문에
부스 입점 하루 전에 취소하는 기가 막힌 사태.
 몇 백 만원 들여 주문 제작한
나무 집기, 디피 소품들 그대로 창고 보내고
인쇄물 종류 별로 몇 천 장씩 뽑아둔 것도...
입점 전 날에 다른 구역으로 옮기라더니
분명 사이즈까지 표기해 보냈던 집기 도안 봐놓고도
옮길 구역에는 이미 제작 마친 집기가 너무 크다며 동선 막는다고...
애초에 구석으로 보낼 생각이면
집기 사이즈는 염두에 두셨어야죠.
약 한 달 준비하는 동안
직원 관련 얘기는 해준 적도 없으면서
상주 직원을 두 명씩 두라뇨?
입점 하루 전에?
저 옆에 캔들 매장이 있는데
캔들 브랜드 행사 들어오는 게
부담이라고 눈치 줄 거면
애초에 섭외를 말아야지 않나요?
들인 시간, 열정과 비용이 아까워 죽습니다.

강변 엔터식스 테크노마트점
얼마나 대단하길래
시간, 정성, 비용 들여
입점 준비 마친 소규모 브랜드에
하루 전 “시간 갖고 다시 생각해보세요”라뇨?
갑질도 정도껏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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