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는 슬라임


크리스마스에는 슬라임 아닌가요? 캐빈, 와인 그리고 슬라임!



오래전 미국 소설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 ‘슬라임(Slime)’. 소설 속 슬라임은 미끈하고 끈적이는 어떤 물체의 대명사로 표현됐다. 이후 학교 앞 문방구에서나 볼 법한 물풀 장난감 일명 ‘액체 괴물’을 슬라임으로 통용해 부르게 되었다. 물풀, 물, 색소 등을 넣어 만든 장난감인 슬라임은 아이들은 물론 최근 성인들 사이에서도 손 장난감으로 유튜브, SNS를 점령하다시피 했다. 물풀 점성을 이용해 진주, 펄 글리터, 색종이 등 다양한 오브제까지 더하면 주무르는 촉감이 색다르다. 집에서 여유로운 크리스마스를 계획 중이라면 캐빈, 와인 그리고 슬라임과 함께 보내보는 건 어떨까?




contributing editor 임예성
hand model 손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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