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시카고타자기> 앤티크 블랙 디퓨저 메이든느와르



3년 전 잠시 선보였던
덜어 쓰는 디퓨저 이후
오랜만에 디퓨저를 준비했습니다.

흔히 쓰는 시약병 디퓨저가 싫어
#메이든느와르 단독 병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방영 중인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주인공인
tvN 드라마 <시카고타자기> 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유아인 책상, 화장실, 선반 등에 놓여
앤티크한 분위기 연출에 톡톡히 열일하고 있죠.





거실처럼 널리 퍼져야 하는 곳보다
책상, 선반 등 작업 공간을
집중해서 향기롭게 할 50g 용량입니다.

대게 디퓨저들의 부향률은
25-30%에 그치지만,
메이든느와르는 오랜 고민과
시행착오 끝에 45%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그만큼 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50g인 셈이죠.
현재는 블랙 기프트 세트로 만날 수 있고,
조만간 단품으로도 공개할게요!
답례품 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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