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hart Di Albazar 2013 S/S Collection



정두영 디자이너의 반하트 디 알바자. '몬테베르니의 베네치아(Venezia di Monteverdi)'라는 이번 컬렉션은 반하트만의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함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쇼 장 런웨이에 서있던 하얀 얼굴의 모델들은 반하트 디 알바자가 베네치아 이미지를 풍기는 데 충분한 몫을 했다. 세계적인 모델 혜박이 선두에 섰고, 이어서 핸섬하고 젠틀한 이미지의 모델들이 뒤를 이었다.최초의 오페라 작곡가이자 베네치아 산마르코의 크라우디오 몬테베르디를 컨셉으로 베네치아의 축제와 낭만을 풀어냈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트위스트 원단, 모던한 감성과 테크니컬의 트위스트 원단을 사용했다. 블루, 레드,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뤘다.


글 : 임예성, 사진 : 한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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