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사랑스러운 라탄 액세서리


작년에 이어 올여름에도 라탄 모자, 가방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라탄, 왕골, 대나무 소재를 활용한 국내외 브랜드 어떤 게 있을까?


Staud Clothing https://www.instagram.com/staud.clothing/

스타우드는 그물, PVC 같은 독특한 소재의 미니 핸드백을 주로 선보인다. 소재뿐 아니라 쉐이프마저 원형, 복주머니 형태로 다른 가방들과는 확연히 달라 눈에 띈다.


Knithama https://www.instagram.com/knithama/

한국 브랜드인 니트하마는 탄성이 좋은 네트 조직 가방을 만든다. 여름을 위해 태어난 가방이지만, 네트 사이로 소지품이 빠질 우려가 있으니 꼭 파우치에 담아 챙기자.


Pepyth https://www.instagram.com/pepyth_/

페피스는 2012년 프랑스에서 시작된 레이블로 발리에서 제작되는 라탄 가방을 선보인다. 군더더기 없이 오리지널 라탄 가방을 만날 수 있다.


Helen Kaminski https://www.instagram.com/helen_kaminski_kr/

헬렌 카민스키는 1983년 호주에서 헬렌 카민스키 여사가 자식들을 위해 손수 모자를 만들며 시작된 브랜드다. 작은 수제 모자 브랜드로 시작해 현재는 한국,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에서 만날 수 있다.


Nannacay https://www.instagram.com/nannacay/

페루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만드는 난나카이는 다른 라탄 제품들에 비해 컬러가 화려하고 폼폼 파츠까지 더해져 화려한 편이다. 현재는 네타 포르테, 샵밥 등 유수 편집숍에서 만날 수 있다.


Cult Gaia https://www.instagram.com/cultgaia/

라탄 가방에 관심 갖고 찾아본 이가 아니더라도 컬트 가이아의 반달 가방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대나무로 만든 컬트 가이아 반달 가방은 그야말로 히트 중에 히트 아이템이다.


Awesome Needs https://www.instagram.com/awesomeneeds/

어썸 니즈는 한국 모자 브랜드로 여름에는 라탄, 겨울에는 베레 등을 선보인다. 레이스, 리본 등을 더해 한껏 사랑스러운 소녀로 연출할 수 있다.



editor 임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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