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로즈(Martine Rose) 2018 S/S




90년대 레이브 스타일 같기도 하고, 당장 이번 주말 산에 입고 오르기 좋은 아웃도어 룩 같기도 한 마틴 로즈(Martine Rose) 2018 S/S. 국내에서는 혁오가 입어 이름을 알린 영국 디자이너 마틴 로즈다. 에디터가 PICK한 포인트는 바로 ‘보색 컬러 대비’. 팝하지도, 사랑스럽지도 않은 ‘살짝’ 애매한 컬러들이 모여 눈길을 끈다. 개구쟁이가 찰 것 같은 큰 버클 벨트도 포인트!









글 : 임예성,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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