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1일의 일상


새벽까지 계속해 캔들.
숍 하나 입점 준비하다가
토요일 낮, 전주의 새로운 숍 또 입점 준비하게 됐다.


유독 Mystic 발주를 많이 받았다.



집에서 시켜먹는 배달 음식, 슬슬 질리려 하는데
신기한 걸 발견. 배달비 3,000원 더하면
배달 안해주는 강남역 잘~나가는 곳에서도
배달로 받아볼 수 있다.
나이쓰!


핑크 휴지.
주말 내내 보면서 행벅ㅋ



대니쉬 걸(Danish Girl)을 봤다.
명작 중의 명작인 듯 싶다.
캐롤에 이어 소수 성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
에디가 연기를 살 떨리게 잘하는 거 같다.
눈썹 움직임 하나, 시선 향하는 것까지 모두 완벽.



무간도가 3월 17일 재개봉.
3년 전 쯤, 왕가위와 양조위에 빠져
왕감독 영화 다 찾아보고 그것도 모자라
양조위 작품을 다 찾아 봤다지.
더불어 장국영, 유덕화, 주윤발까지.
무간도 재개봉하면 1등으로 가서 볼 준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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