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둘째 주의 일상




구글 미팅을 다녀왔다.

가는 길에 내가 탄 택시가 들이 받혔다. 오른쪽 사이드 미러 박살..

애플 쪽이랑 통화하고 있었는데, 놀라서 "어머!!!!!!!!!!!!"라며 전화기에 대고 소리 질러 죄송...

돌아오는 길에는 내리는 택시 안에서 맥북 쾅 부딪혀 마음 졸였다. 휴...

두산 들어와서 작지만, 택시 사고 네 번째다.



부산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트윈에뚜왈.

오픈 때부터 메이든느와르가 입점해 한 달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메이든느와르 캔들을 찾아주는 곳.

정말 감사한 곳이다.

트윈에뚜왈 대표님 인스타에서 틴틴 키링을 보고 예쁘다며 댓글 달았는데, 그새에 선물로 보내주셨다.

내가 감사해야 하는데, 대표님이 내게 선물을 주시다니. 나도 하루 빨리 선물 준비해야겠다...



인비테이션 받고 심쿵하기는 처음이다.

디스이즈네버댓 2016 S/S 프레젠테이션 인비테이션.

스티커 정말 귀엽다!



꼭 밤 늦게 불닭이 당기지..



회사 동료들과 아웃백을 갔는데,

영화 티켓 끊고 할인 받겠다고 후배가 영화 5장 예매했다가

나중에 취소 안해서 결국 1인 25,000원짜리 점심이 됐다.



드레스메이커, 캐롤보다 더 더 더 재밌게 봤다.



29cm에서 밸런타인 데이 기념해 기획전 진행했는데,

주문이 너무 과해 만들기 피곤할 정도였다.



그림씨 생일!

대체 이게 무슨 자세지...



회사 앞 맛집 브라운돈까스. 매일 줄서있는 집!

눈꽃치즈 돈까스, 비주얼 대박.



리치곤브로크(Rich Gone Broke) 시계. 마음에 쏙 든다. 

작고 예쁘고 실용적!



디지털 아이돌들끼리 그림씨 생일을 축하할 겸 한남동 소양강을 갔다. 

먹는 내내 일이 생겨 폰 만지며 불편했지만, 그래도 우리끼리는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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