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쎄(A.P.C) 새로운 데님 출시


남여 공용의 정통 클래식 아페쎄(A.P.C) 데님은 여섯 가지 서로 다른 핏의 생지로 각기 다른 형태의 체형에 모두 매치할 수 있는 데님이다. 일본 전통 직기로 짜낸 아페쎄만의 특별한 생지 원단을 사용하며 모든 원단 생산 과정은 기업 비밀로 칠 정도이다. 아페쎄 생지 데님은 처음에 무척 뻣뻣한 편이지만 여러 번 착용함으로써 자신만의 특별한 워싱과 부드러워짐을 느낄 수 있다.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워싱이 잡힌 원 아우(Worn-out) 데님을 아페쎄 매장에 가지고 가면 새 데님을 반값에 교환받을 수 있는 혜택은 아페쎄 가로수길점과 홍대점에서 상시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반품된 청바지는 세탁 및 수선 후 원래 소유자의 이니셜을 붙여 버틀러 진(Butler Jean)으로 제 2의 삶을 시작한다. 


아페쎄 데님에 새로운 스타일과 소재가 추가된다. 여성을 위한 청바지인 Jean Moulant과 생지 데님의 스커트가 출시되었으며 두 가지 스타일의 데님 자켓 Vest Jean US, Vest Jean Work가 새롭게 추가된다. 기존 스타일에도 스트레치 데님과 스톤워시드 데님 등 새로운 소재의 Petit Standard가 추가된다. 



글 : 임예성, 사진 : 아페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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