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셋째주의 일상


성심당



발렌타인 데이, 오사카에서 사온 초콜릿을 뜯었으나...

다 먹지도 못했어



인터뷰 때문에 서울 올라갔다가 홍대 지나는 길에 뉴러시안페인팅을 들렸다.

금새 또 약속이 있어 인사만 하고 나왔는데 아쉬워 죽겠다. 

간만에 언니 얼굴도 보고 좋았는데..



스타벅스는 꽃이 만개했구나



구원이 서포트로 함께 진행하게 된 룩북 배포 이벤트

91,2 2014 S/S 정말 예쁘다!



뉴러시안페인팅 들린 며칠 뒤, 202팩토리와 912 프레젠테이션이 열릴 거라며 단비언니가 미리 챙겨준 프레스킷.

202팩토리 2014 S/S 양말이다. 패턴 정말 예뻐!



키츠네 메종에 빠졌다. 우연히 구매한 키츠네 파리지엔에 반해 다른 앨범도 구매해야지 구경하다가

피닉스가 선곡한 키츠네 타블로이드 앨범을 샀다.

피닉스 음악도 좋은데 피닉스 감성 그 자체가 담긴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평소 세바스티엥 곡을 자주 들었다.

무척 좋아하라 하는 뮤지션이었는데

우연히 아메리칸 어패럴 스토어에서 세바스티엥 앨범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이 세바스티엥 앨범 서포트를 아메리칸 어패럴이 했다고 한다. 

고민없이 구입했다. 한 곡 한 곡이 명곡이다. 그럴만도! 다프트 펑크 기마누엘이 디렉팅 했으니!



재밌게 읽고 있는 매거진 그린마인드, 그리고 조만간 선보일 메이든 느와르 캔들 10oz 실버리버.



키츠네 캔들과 로우클래식 2014 S/S 룩북. 

키츠네에 빠져서 허우적대는데 캔들까지 발견했다.

우리나라에는 비이커랑 므스크샵 두 군데 팔던데

나는 비이커에서 주문했다.

내가 구매하던 날 12만원 가깝던 캔들을 6만원에 세일하고 있었으니까.



인비테이션 받고도 참석하지 못한 로우클래식 중앙고 컬렉션.

서울이었으면 당연히 찾아 봣을 터인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룩북으로나마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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